예전에는 AI때문에 많이 불안했었는데


요즘은 그 불안감이 사라졌다.


개발쪽 말고 다른 기술을 하나 배우고 있기 때문인데.





하모니카 연습하고 있다.



뮤직 사운드는 감정을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기술 없이 바닥에 포대기 깔고 무빙 치는 친구들이랑은 차별화 요소를 만들어낼 수 있음.



(내가 아는 VC 오너중에 저기서 고무장갑이랑 구두약 팔았던 형님이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