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면 맨날 9시~9시반 됐는데 이러니깐 하루가 그냥 없는 느낌이였음12월에 그만두고 3달 가까이 지금 사이드프로젝트 종종하면서 야인으로 사는데 학부때부터 내가 원했던 라이프가 이거였던거같음
출퇴근시간은 수도권 살면 어쩔 수 없는데, 무조건 재택 주1일이라도 있는 회사로 가야 삶의 질이 올라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