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고민하고 새로운 거 있는지 찾아보면서

개선할 수 있는 지점을 계속 탐색하는 걸 좋아한다는 건가

타 전공출신으로 AI대학원에 와서 그런지

먼가 코딩으로 그다지 밀도있는 경험을 안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