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코딩하고 만드는거 조아하면 적성이 있는거지 일단은.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그 다음 스탭이고
익명(1.219)2024-02-22 15:51
만드는 걸 좋아하고 현실에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이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노는게제일좋아(aig0016)2024-02-22 16:41
답글
현실 타협안한다는게 코딩에서 무슨의미인가요? - dc App
익명(223.39)2024-02-22 20:13
일하면서
'아 뭔가 좀 더 좋은거 없나'
'아 이거 좀 불편한데 개선 안되나'
-> '이거 이렇게 만들면 될듯'
이라고 그림그릴수있으면 어느정도 적성자라고 생각
이거 생각 안하는애들 개발바닥에서도 수두룩한데 잘먹고살긴함
익명(118.130)2024-02-22 17:00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걸 머릿속에 떠올린 다음
그걸 코드로 옮기는 비용이 적게 들수록 적성이 높다고 생각함
코딩하는게 마치 인스타그램 사진 올리는 수준으로 쉽게 느껴지는 애들이 코딩도 많이 하고 많이 만들다 보니 실력도 강제로라도 늘더라고
그런데 그런 애들 중에 꽤 많은 수가 어릴 때 (초,중딩 시기) 코딩을 시작했더라
난 그냥 처음에 별찍기 이런거 할때부터 재밌어서 미치겠더라
걍 코딩하고 만드는거 조아하면 적성이 있는거지 일단은.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그 다음 스탭이고
만드는 걸 좋아하고 현실에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이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현실 타협안한다는게 코딩에서 무슨의미인가요? - dc App
일하면서 '아 뭔가 좀 더 좋은거 없나' '아 이거 좀 불편한데 개선 안되나' -> '이거 이렇게 만들면 될듯' 이라고 그림그릴수있으면 어느정도 적성자라고 생각 이거 생각 안하는애들 개발바닥에서도 수두룩한데 잘먹고살긴함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걸 머릿속에 떠올린 다음 그걸 코드로 옮기는 비용이 적게 들수록 적성이 높다고 생각함 코딩하는게 마치 인스타그램 사진 올리는 수준으로 쉽게 느껴지는 애들이 코딩도 많이 하고 많이 만들다 보니 실력도 강제로라도 늘더라고 그런데 그런 애들 중에 꽤 많은 수가 어릴 때 (초,중딩 시기) 코딩을 시작했더라
안시켜도 하고싶다? 뜯어 말려도 하고싶다? 피곤해도? 하면 즐겁다?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