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코로나전에도 it,개발 직종은 마이너한 분야였고
잠깐 바이럴 돌다가
이제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느낌
원래 전공자나 개발 좋아하고 적성 맞아서 하는 사람들 제외하면
적어도 '개발이나 할까?' 식의 사람들은 거의 다 사라진 듯
이제 업계 현황 모르는 사람도 없을거고
개발자 자체가 애초에 진입장벽도 높은 편이고
이게 맞는 거 같음
원래 코로나전에도 it,개발 직종은 마이너한 분야였고
잠깐 바이럴 돌다가
이제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느낌
원래 전공자나 개발 좋아하고 적성 맞아서 하는 사람들 제외하면
적어도 '개발이나 할까?' 식의 사람들은 거의 다 사라진 듯
이제 업계 현황 모르는 사람도 없을거고
개발자 자체가 애초에 진입장벽도 높은 편이고
이게 맞는 거 같음
전혀 아님 최근에 부트캠프에 시험보러 갔었는데 사람 바글바글 하더라 전부 해볼까하는 관상 혹은 인싸 관상이었음
그래? 내 주변엔 이제 아예 없고 인터넷에도 거의 안보이던데 여기도 이제 대부분 전공자나 고인물밖에 안남았고
나도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부트캠프나 그런데 가볼 일이 없으니께. 근데 가보고 진짜 바글바글한거 보고 생각 확 바뀌더라. 거기가 딱 '개발' 관련 부트캠프는 아니었던 것같긴 한데 다른데도 비슷할거라 생각함
전공자 애들도 잘 안하는게 개발자였음. 3d 직업이라고 불렸음 ㅋㅋ. 코로나 때 나아진거지 한국에서는 가성비 씹창 직업임. 이거 부정하려고 다른 직업도 다 그렇다~ 이러는 애들 있는데 개소리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