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 스타트업 첫 개발자인데 일정 빡빡해서 백엔드는 테스트 어느정도 짜도 프론트는 워낙 기획 바뀌는게 많아서 걍 싸지르고 있음 ㅇㅇ코드리뷰 프로세스 정립된 회사 가고싶은데 워낙 경기가 씹창이라 일단 다니면서 최대한 빨리 이직하고 싶은데 개발팀 제대로 안 갖춰진 회사 다닌거 자체가 크게 마이너스임? 기술스택은 최신 기술 쓸 수 있긴 함
어차피 그런 회사가 대다수라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음 ㅇㅇ 회사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니가 뭘 할 줄 아느냐가 중요한 거임
오 ㅇㅋㅇㅋ
개발팀이 안 갖춰진 곳에서 일하다가 이직할때는 어떻게 일을 했고 일하는 와중에 기억에 남을 정도의 치명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고 개발 관련 프로세스, 개발 문화등을 어떻게 만들어 나갔는지가 중요함
ㅇㅎ 생각보다 코딩 이외 영역도 중요한가보네 업무하면서 트러블슈팅 한거 노션에 정리했는데 개인블로그에 회사코드는 당연히 빼고 적어야겠음
일부 사람들은 개발자는 코딩만 하면 되는줄 아는데 회사에서 개발자는 자신이 위치한 영역에서 문제해결을 하는 사람임. 물론 그게 주니어때는 코딩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다양한 문제해결을 하게 됨. 그걸 저연차때부터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참여했다면 더욱더 좋게 본다. 물론 기술관련 지식,실력은 기본적으로 깔려있어야지
ㄱㅅㄱㅅ
큰기업이면 협업 필요할 거 같냐?? 실상은 혼자 프로젝트 여러개 매니징만 하게 됨
그 저 it기업을 가보고 얘기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