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자바 같은 데서 예외가 발생하면
1. 별도의 처리를 하지 않으면 스택 트래이싱 출력 추 죽음
2. try-catch에 걸려 처리 가능
이거인데

러스트의 result도
1. 별도의 처리를 하지 않으면 패닉 -> 죽음
2. unwrap_or 같은 걸로 처리 가능

인데 스택 트레이싱은 언어 자체의 기능이라기보단 디버거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라 차치하고

만약 어떤 상위 함수에서 호출한 하위 함수에서 예외가 발생하면 상술한 내용으로 죽거나 처리하잖슴
그것도 아니면 예외는 되던지고 Result는 상위 함수로 전파하는데

둘이 정확히 어떤 점이 다른 거임?
아예 뿌리부터 다른 거임? 아니면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은 본질적으로 동일한데 그 방식이 다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