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커리큘럼 없는 이유가 있음 현역도 따라가기 빡센게 웹인데 교수 월급에 그걸 어떻게 감당함ㅋ
익명(130.162)2024-02-28 20:22
답글
웹서비스가 연구분야이신분도 있겠죠
익명(14.55)2024-02-28 20:23
답글
그렇다고 웹프레임워크를 연구하진 않겠지...
익명(118.235)2024-02-28 20:26
답글
그건그렇죠
익명(14.55)2024-02-28 20:31
그래서 그것들을 다 쓸수있는 다이나믹 랭귀지, 객체지향언어를 가르쳐주잔슴 - dc App
익명(janghj8429)2024-02-28 23:56
웹사이언스라고 희귀한 영역이 한번 만들어진적은 있는데 금방 시들해지고 사라진 주제.. 국내에는 카이스트에나 그 전공이 있었던걸로 기억나서 찾아보니 지금은 그것도 없는듯함. 없는 이유는 뭐.. 굳이 얘기자하면 간단함. 학계가 주도하는 응용의 산출물 영역이 아니라 그냥 산업계에서 지맘대로 만들어낸게 히트쳐서 대세론이 되고 그렇게 된 다음에서야 학계에서 그걸 알고 뭔가를 해야하니 의미가 없음.
지금 e비지니스라는 것도 00년대부터 10년대까지 똑같은 스텝 밟다가 의미없다고 지금은 e비즈니스니 뭐니하는 말도 안꺼냄
웹 커리큘럼 없는 이유가 있음 현역도 따라가기 빡센게 웹인데 교수 월급에 그걸 어떻게 감당함ㅋ
웹서비스가 연구분야이신분도 있겠죠
그렇다고 웹프레임워크를 연구하진 않겠지...
그건그렇죠
그래서 그것들을 다 쓸수있는 다이나믹 랭귀지, 객체지향언어를 가르쳐주잔슴 - dc App
웹사이언스라고 희귀한 영역이 한번 만들어진적은 있는데 금방 시들해지고 사라진 주제.. 국내에는 카이스트에나 그 전공이 있었던걸로 기억나서 찾아보니 지금은 그것도 없는듯함. 없는 이유는 뭐.. 굳이 얘기자하면 간단함. 학계가 주도하는 응용의 산출물 영역이 아니라 그냥 산업계에서 지맘대로 만들어낸게 히트쳐서 대세론이 되고 그렇게 된 다음에서야 학계에서 그걸 알고 뭔가를 해야하니 의미가 없음. 지금 e비지니스라는 것도 00년대부터 10년대까지 똑같은 스텝 밟다가 의미없다고 지금은 e비즈니스니 뭐니하는 말도 안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