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만들때 타스 쓰는건 api 결과나 특정 함수의 입력에 대한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으니 쉽거든?
근데 라이브러리 같은 코어 만들때 타스는 정말 어지럽더라;;
이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개발자에게 타입을 제한하는 용도나 타입 가드 같은거 만드려니 머리아픔
특히 제네릭 들어가면 예측이 안되던데 내 역량이 여기까지인가 싶다;;
레시피 보고 요리하는건 쉬워도, 여러 사람들이 요리할 수 있게 레시피 만드는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웹사이트 만들때 타스 쓰는건 api 결과나 특정 함수의 입력에 대한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으니 쉽거든?
근데 라이브러리 같은 코어 만들때 타스는 정말 어지럽더라;;
이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개발자에게 타입을 제한하는 용도나 타입 가드 같은거 만드려니 머리아픔
특히 제네릭 들어가면 예측이 안되던데 내 역량이 여기까지인가 싶다;;
레시피 보고 요리하는건 쉬워도, 여러 사람들이 요리할 수 있게 레시피 만드는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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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냥 예측이 안되는건 슬쩍 any 넣어서 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음 사수도 없고, 코어 라이브러리 개발은 처음이라
화이팅ㅜㅜ
컴파일러 좆같을 때 없진 않더라
vscode에서 타입 좀만 꼬워버리니까 인식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음
ㅈ고수 - dc App
코드가 JOAT이긴 함
자스...써 - dc App
짜스...
타스로 제네릭하는건 좀 어렵긴하더라 타입을 제한하려고 하는 순간 너무 복잡해짐
제네릭이 들어간 특정 함수를 만들었는데, 이 함수가 다른 곳에서 콜백으로 쓰일 수 있어서 이 함수 자체를 타입으로 선언해야 된다면? 이 상황이 진짜 최악이더라 타스에서 타입추론도 못해주는것 같고 콜백지옥처럼 제네릭 지옥임
그럴땐 할 수 있을만큼만 하는게 중요한데, 이미 any로 적당히 처리하는정도면 괜찮지않나?
유명 라이브러리도 any 박는 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