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 대한 이해가 없고 개발자와 마찰을 빚는 공무원들은 대부분 연세 좀 있는 40 ~ 50대 주무관이라는데왜 도메인에 대한 지식도 없고 요구사항을 정의하는 과정에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으면서, 다 만들어 놨더니 추가 사항을 들이밀면서 무리한 개발자에게 무리한 일정을 강요하는가이 사람들에게도 책임을 물으면 할 말이 있을라나?
고위 공무원들 엥간한 일로는 꿈쩍도 안해서 쉽지 않을듯
움직이는 건 둘째치고 그 사람들이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음. 책임을 요구하면 그 사람들도 반박할 거리가 있나?
그 양반들은 개발자를 갈구면 프로그램 뽑아내는 기계 정도로 생각해서 그냥 말이 안 통함
공공플젝 해보면 느끼겠지만 개발자를 동등한 인간으로 취급을 안함 그놈들 입장에선 그냥 노예임
그래서 난 공공플젝은 안함 썰만 들음 ㅋ
개발 해본놈이 담당해야지 거지같은놈들 앉혀놓으니까 공공서비스 터지지 ㅇㅇ - dc App
정부는 기본적으로 눈에 안띄는 곳에는 돈 안쓰는걸 지향함, 하물며 공무원들도 자기들 월급 대단히 많지 않은데 하청따리인 애들한테 가뜩이나 안주는 돈 최소로 쓰는게 맞지
그 나잇대 공무원들은 처음에 컴퓨터도 없이 일하던 사람들이라
그냥 딱 위에서 말 안나오게만 일하는거임 컴퓨터는 조또 몰라도 책잡힐 건수 안만드는데는 도통한 양반들이라
고위공무원 아니라도 어차피 말 안통하는건 매한가지임. 윗세대가 참견질이면 밑세대는 방치인데 PM이 지랄병 나면 더 답이 없는 시스템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