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알고리즘에 떠서 보기 시작한 이발사 유튜버임약간 이발사계의 포프같은 포지션 가진 사람임
다운펌권하는 미용사들은 커트 디자인을 못해서 한다는둥 광역도발 날리는 그런 캐릭터임
기본 베이스는 확실한데 어투는 TOXIC 느낌ㅋㅋ
위 짤은 개발자 손님이 한말이고
저 사람이 이후에 한말이 공감돼서 적어봄
이발자체는 아무나 할 수 있고 수준을 1부터 10까지 나열하면
재능이 있다 하면 1에서 시작하는거라고 생각한다함
본인은 같이 시작했던 동기들이랑 비교해보니 재능이 있다는걸 알게됐다함
그리고 같이 시작했던 동기 중 하나는 '얘는 미용하면 안될거같은데'
이런 생각들정도로 실력이 후달렸다함
시간이 흐르고 각자 배우면서 성장한 후 보니 지금은 그 동기한테
자문을 구할정도로 잘한다고함
이처럼 본인이 기술을 잘 구사하지 못한다면 연습이 게으른것이고
노력이 부족한거라 확신한다함
누구나 갈고닦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걸 사람도 가르쳐보고
수많은 동료들을 봐왔기때문에 확신한다함
이 말들으면서 개발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다들 정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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