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신감있는 자세로 있는게 좋음
모르는거라도 잘모르지만 아는 지식 조합해서
" 그 부분에 자세히 모르지만 이렇기 때문에 저런 방식으로 돌아갈거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하고
틀렸다고하면
더 공부하게 키워드같은거 달라한다던지
떨어지면 어때 쉬바 딴데간다 마인드로 당당하게 임하는게 좋음
모른다고 죄송하다 이말은 절대 하지말고ㅋㅋ
모르는거라도 잘모르지만 아는 지식 조합해서
" 그 부분에 자세히 모르지만 이렇기 때문에 저런 방식으로 돌아갈거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하고
틀렸다고하면
더 공부하게 키워드같은거 달라한다던지
떨어지면 어때 쉬바 딴데간다 마인드로 당당하게 임하는게 좋음
모른다고 죄송하다 이말은 절대 하지말고ㅋㅋ
ㄹㅇㅋㅋ. 난 면접때 뭐 물어보는거에 모르면 여기까진 알겠는데 다음은 모르겠다. 다음은 뭔가요? 하고 걍 물어보는데 ㅋㅋㅋ
작년에 반사적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ㅋ
근데 이걸 이상하게 해석해서 꼭 면접관이랑 싸우는 새끼들 있더라 지가 아는 게 맞는거같다고
이게 참 어려워
뭐 면접관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나는 모르는 거엔 당당해도 된다고 생각함 문제는 해결방법이지 알고 모르고는 아니라서 나는 뭐 첨부터 안 거 아니고 모든 걸 다 알 순 없잖아 진짜 암것도모르면 몰라도
던지->든지
ㅇㅇ 마즘 모른다고 죄송할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모르겠습니다 하고 끝내는 것도 안됨 실무가면 학교에서 안배운 것들이 연속적으로 나올것이고, 시니어들도 자기가 모르는 문제를 경험하게 되는 일이 많음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건 당연하고, 모르는 것을 마주쳤을때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고싶어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까 모르겠습니다하고 끝내지 말고, 내 방식으로 유추하고 문제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면됨. 틀리는건 상관없고, 틀리더라고 이게 틀렸는지 검증할수 있나? 까지 보여주면 더 좋고 물론 이거 하려면 기본적인 베이스가 있어야되니까 어렵긴하지 - dc App
아 답글로 잘못달았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