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버그가 최대로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생산성을 뽑아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고 있음
AI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프로덕션 레벨의 코드를 알아서 짜준다? AI가 짠 코드라고 버그가 없을 순 없겠지?
결국 문제가 터지면 엔지니어가 만져줘야 함. 마치 부품이 1만개가 넘어서 연구원만 수 천명이 넘는 복잡한 기계인 자동차를 수리공이 대충 잘 만지듯이
아키텍처도 이미 걸음마 수준은 자동화시킬 수 있겠지
하지만 아직 immutable하게 구성된 인프라를 재현하는 것도 100% 완전하지 않고
이걸 임의의 기술스택에 재현하는 건 당연히 먼 일이고
이게 되어도 비즈니스 요구사항은 날마다 계속 변화하는데 solution space를 탐색해서 새로이 디자인해 주어야 하고
이걸 실시간으로 반영해서 디자인할 수 있어도 그 아키텍처가 인간이 유지보수할 수 있는 형태여야 핢... 아니면 문제 터질 때마다 걍 부두술사 되는 거읾 @~@;;;
이 영역까지 정복당하면 그땐 기쁜 마음으로 노가다 뛰면 됢 ^~^
엑셀이 immutable하면 셀에 값을 넣을 수가 없는데 어캄?
난 immutable한 인프라는 Terraform, Ansible 등으로 구성하는 걸 가리킨 건데... 엑셀 얘기한 건 일종의 환경변수 값 넣어주는 건감?
블루칼라도 단순노가다는 다 대체될거다 목수하자 목수
인테리어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