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형성을 위해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 이 말이 의미가 있음? 자바같이 이름을 기반으로 타입이 결정되는 언어의 경우에는 필요하다고 생각은 드는데 타입스크립트 같은 언어에서는 프로퍼티 똑같으면 동일한 타입으로 취급하니까 클래스 구현에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게 큰 의미가 있나 싶음 그냥 구현 중 프로퍼티 오타 방지용 정도로 사용하는게 아닌지.. 님들 생각은 어떰
자동완성이 단순히 오타방지만 해주는게 아니라 코드짜는 속도나 디버깅 난이도가 어나더레벨이 되는데. 타입을 안쓴다? 그건 백엔드에서 맵에다 리터럴 박아주면서 문서화도 안해주는데 프론트 개발해야하는거랑 비슷함
객체를 타입없이 리터럴로 다 싸지르는건, 사실 하드코딩이랑 큰 차이없고, 그거 나중에 유지보수 감당안됨. 기존의 컨텍스트가 없는 새로운 인원은 코드베이스 파악만 몇달씩 해야할거임
아 근데 클래스 구현에는 큰의미 없는거 맞는거같다. 그래서 그냥 인터페이스를 타입으로 클래스 없이 바로 구조화된 객체를 생성하는게 일반적임
내가 글을 이상하게 쓴건지 너가 이해를 잘못한건지 타입 없이 리터럴 객체를 사용한다는 의미가 아니었음 예를 들어 컨트롤러 서비스 레포지토리 패턴을 사용하는데 레포지토리 구현을 위해 인터페이스를 따로 만들어야하는가 였음
듣고보니까 그렇네 굳이 인터페이스 없어도 될 거 같기도 한디... 구조적 타이핑 쓰는 다른 언어래봐야 ocaml 정돈데 얘는 워낙 특이한 놈이라 봐도 잘 몰르겠음
딱 하나면 필요없긴한데 나중에 다른 구현이 추가될 예정이라거나 하면 인터페이스로 빼놓는게 좋지
잘은 모르지만 공감함. 하지만 모델을 만들어둔다는 느낌으로 만든다면 유지보수 관점에서 도움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