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호스팅은 사람이 쓸 물건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VPS 세팅하게 리눅스를 배웠고

하다보니 IDC에서 일하는 서버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적성도 안 맞는 전공자가 되었고

CMS를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PHP를 배웠고


서버 엔지니어는 살기 고달프다는 소리를 듣고 웹 개발자로 진로를 틀었고

PHP보다 자바가 취업 잘된다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스프링을 배웠고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