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있는데 정작 면접에서 트랜잭션이나 락 개념 그리고 동기 비동기 처리 이런거만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하는 놈들이 없다
- dc official App
댓글 16
취준생입장에선 트랙잭션이니 락이니 그런 요소를 자소서에 넣기 애매하잖음?
프레임워크 쓰면 다들 제대로 몰라도 사용해보는거긴 하니까
익명(220.86)2024-03-13 09:59
답글
포폴에서는 충분히 어필할만하지 않나
익명(doslim)2024-03-13 10:02
답글
"어줍잖은"이라는 표현이 "코딩하면서 아무 생각이 없는"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듯
익명(chartman)2024-03-13 10:12
답글
어줍->어쭙
익명(211.195)2024-03-13 21:44
그렇게 따지면 정처기가 쓸모있다는 반증아닌가ㅋㅋ.. 여기 애들말 들어보면 정처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잖아
익명(118.235)2024-03-13 11:43
답글
정처기의 내용은 매우 훌륭함. 바이블임
근데 그거 다 훑고 붙는 새끼가 없음 그냥 기출질이지
익명(lpiecel)2024-03-13 16:14
답글
나도 거기엔 동의는 하는데 지엽적으로 외우는 문제들은 좀 그럼
익명(118.235)2024-03-13 16:15
답글
반증->방증
익명(211.195)2024-03-13 21:44
간단한 것만 하면 그거 밖에 모르냐 지랄~ 쿠버네티스, 카프카 쓰면 뭔 신입이 그런거 하냐고 지랄~
뭐 어쩌라는거여 시벌 - dc App
익명(61.83)2024-03-13 12:34
답글
간단해 보이는 거라도 파고들어서 디테일하게 써봤냐는 거임 그럴싸해 보이기만 한 신기술을 쓰라는게 아니라 원래 조직이 쓰던 기술을 파고 들어서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수 있어요 조직이 이런 문제를 이 기술에서 겪고 있는데 이미 난 비슷한 걸 해결해본 경험이 있어서 잘 파헤칠 수 있어요 이런거임
익명(117.111)2024-03-13 12:49
답글
원래 조직이 쓰는 기술이 쿠버네티스, 카프카, msa 다 이런 시대잖아요... 그리고 신입이 취준할 때 그런 프로젝트 할 수도 없고 ㅠ - dc App
익명(61.83)2024-03-13 12:59
답글
그런 역량을 신입한테 요구하는거 자체가 어이없긴함ㅋㅋ
문제해결능력은 굳이 기술이 아니라 cs기본기 질문 엮어서만 해봐도 알 수 있음ㅋㅋ
근데 지금은 기본기에 기술 응용능력을 보려고함
사실상 신입이 아니라 2년차쯤 하는 즉전감 갖다쓰려고하는거지
이렇게 해도 되는게 그런애들이 지원해 주니까임ㅋㅋ
익명(39.123)2024-03-13 13:34
답글
네이버 카카오 토스 인터뷰 해본 지인들과 이야기해봤는데. 굳이 이력서에 적지 않은걸 물어보지 않음. 특히 신입들한테 - dc App
익명(118.127)2024-03-13 20:24
어줍->어쭙
익명(211.195)2024-03-13 21:44
저게 신입이 맡는 업무중 가장 중요한거긴 한대, 저걸 단순 지식으로 나열하기엔 너무 없어보여서 감점요소가 됨. 그렇다고해서 저런 요인들이 발생할수있는 환경에서 코드를 짜서 실제로 요인들 속에서 개발할수있는 껀덕지가 있냐 하면 그건 또아님
익명(124.146)2024-03-14 00:06
사실 위 요인들을 개발경험에 녹이려면 개 좆빻은 dbms랑 서버에다가 억지로 일 존나 시키면서 퍼포먼스 측정해서 포폴로 쓰면 되긴함 근대 그거는 시발 개발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전공 한 사람 아니면 발상 자체가 안떠오르기도 하고, 그시간에 협업 플젝을 하나 더해서 더 화려하게 보이고 싶은 맴이 있는거같음 이상 면접관 해본 프론트 전공자임 ㅅㄱ
취준생입장에선 트랙잭션이니 락이니 그런 요소를 자소서에 넣기 애매하잖음? 프레임워크 쓰면 다들 제대로 몰라도 사용해보는거긴 하니까
포폴에서는 충분히 어필할만하지 않나
"어줍잖은"이라는 표현이 "코딩하면서 아무 생각이 없는"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듯
어줍->어쭙
그렇게 따지면 정처기가 쓸모있다는 반증아닌가ㅋㅋ.. 여기 애들말 들어보면 정처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잖아
정처기의 내용은 매우 훌륭함. 바이블임 근데 그거 다 훑고 붙는 새끼가 없음 그냥 기출질이지
나도 거기엔 동의는 하는데 지엽적으로 외우는 문제들은 좀 그럼
반증->방증
간단한 것만 하면 그거 밖에 모르냐 지랄~ 쿠버네티스, 카프카 쓰면 뭔 신입이 그런거 하냐고 지랄~ 뭐 어쩌라는거여 시벌 - dc App
간단해 보이는 거라도 파고들어서 디테일하게 써봤냐는 거임 그럴싸해 보이기만 한 신기술을 쓰라는게 아니라 원래 조직이 쓰던 기술을 파고 들어서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수 있어요 조직이 이런 문제를 이 기술에서 겪고 있는데 이미 난 비슷한 걸 해결해본 경험이 있어서 잘 파헤칠 수 있어요 이런거임
원래 조직이 쓰는 기술이 쿠버네티스, 카프카, msa 다 이런 시대잖아요... 그리고 신입이 취준할 때 그런 프로젝트 할 수도 없고 ㅠ - dc App
그런 역량을 신입한테 요구하는거 자체가 어이없긴함ㅋㅋ 문제해결능력은 굳이 기술이 아니라 cs기본기 질문 엮어서만 해봐도 알 수 있음ㅋㅋ 근데 지금은 기본기에 기술 응용능력을 보려고함 사실상 신입이 아니라 2년차쯤 하는 즉전감 갖다쓰려고하는거지 이렇게 해도 되는게 그런애들이 지원해 주니까임ㅋㅋ
네이버 카카오 토스 인터뷰 해본 지인들과 이야기해봤는데. 굳이 이력서에 적지 않은걸 물어보지 않음. 특히 신입들한테 - dc App
어줍->어쭙
저게 신입이 맡는 업무중 가장 중요한거긴 한대, 저걸 단순 지식으로 나열하기엔 너무 없어보여서 감점요소가 됨. 그렇다고해서 저런 요인들이 발생할수있는 환경에서 코드를 짜서 실제로 요인들 속에서 개발할수있는 껀덕지가 있냐 하면 그건 또아님
사실 위 요인들을 개발경험에 녹이려면 개 좆빻은 dbms랑 서버에다가 억지로 일 존나 시키면서 퍼포먼스 측정해서 포폴로 쓰면 되긴함 근대 그거는 시발 개발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전공 한 사람 아니면 발상 자체가 안떠오르기도 하고, 그시간에 협업 플젝을 하나 더해서 더 화려하게 보이고 싶은 맴이 있는거같음 이상 면접관 해본 프론트 전공자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