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국비 나오고 지금 경력 대략 2년 10개월됨

지금 두번째 직장에서 7개월정도 다녔는데 

솔직히 돈욕심이 존나 크니까 꼴에 채소 4500 이상 바라고 있긴한데 지금 4000받고 있음


지금 직장 솔직히 개발해논거 개씹창나있고 협업할때도 서로 의견 안맞는거 마찰도있고

제일 좆같은게 위에있는 새끼가 언어장애있어서 소통하기가 존나 힘듬

아무튼 이런저런 불만쌓이다 보니까 맘떠나서 슬슬 딴데 옮기고 싶긴한데


요즘 취업 3년전보다 더 씹창난거 보고 회사 떠나기 무서울 지경임

지난 7개월동안 나름 잡다하지만 e2e 테스트나 devops 배포관리 협업 컨벤션 약속만들고 팀웤 하는거 등등 여러가지 경험해보고 배우고 하긴했는데

막상 포폴로 쓸만한건 없고 경력직들도(대부분 땔감) 면접보러 오는거보면 스펙 꽤나 좋은사람들이던데

내가 경쟁이 될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참 요즘 먹고 살기 힘들다 진짜

진지하게 남은인생 걍 즐기다 옥상 올라가서 뛰어내릴까 생각도 여러번함

사실 제일 크게 드는생각이 좆병신 si 땔감하던 새끼가 능력도 없어보이던데

si 할때 나보다 돈 존나 많이받던거 보고 현타와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