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깊게 몰입하다보면 어느 순간 팍하고
뮤지션들이 악상떠오르듯이 구현이 떠오름
접신한거마냥 쭉쭉 코드짜고 테스트까지 초록불뜨는데
도파민이 팍팍터지고 코드 한땀한땀 살펴보면서
감탄하고 혼자 우월감 만끽함
속으로 "나 오늘 좀 쩔었다ㅋㅋ" 이런 생각하면서
잘때까지 기분 개좋음
그리고 다음날 다시 범부로 돌아옴
뮤지션들이 악상떠오르듯이 구현이 떠오름
접신한거마냥 쭉쭉 코드짜고 테스트까지 초록불뜨는데
도파민이 팍팍터지고 코드 한땀한땀 살펴보면서
감탄하고 혼자 우월감 만끽함
속으로 "나 오늘 좀 쩔었다ㅋㅋ" 이런 생각하면서
잘때까지 기분 개좋음
그리고 다음날 다시 범부로 돌아옴
누가 인터럽트 거는 순간 열반은 다 깨지고 병신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