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야 취업 시장 헬이라 노력대비 아웃풋이 안좋니 땔감이니 그러는데 다른 전공자 입장에서는 아직 이만한 꿀통이 없음


청년층의 55%가 수도권에 거주하는데 그 중 절반은 서울 거주야

그런데 서울에서 근무 가능한 이공계열 직종? 컴공 말고 사실상 없다시피함


반도체? 삼성전자 본사에 엔지니어 두자릿수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고위 직책이고

제약회사 본사? 문과직렬만 서울 근무

기계? 배터리3사나 로템이나 모두 수도권이나 지방근무


문과 직렬? 개박봉에 여기는 20년 전부터 세자릿수, 네자릿수 경쟁하던 직렬임

거기다 문과는 특히 수도권, 서울 근무를 꿈꾸는데 이공계열 중에서 인서울 할만한 가능성이 있으면서 허들이 그나마 낮은거? 컴공밖에 없음

여기서 300대 1이니 800대 1이니 그래도 여전히 박터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