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거 저런거 언어 쓰는거 생각해보면 돌이켜보면 C++이 그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깊게 파고 들 요소도 많고 눈에 잘 익지도 않고 잘 기억도 안되고
C++ 배우고 안 본지 한참 지났는데 지금 갑자기 C++ 하라고 하면 마음 한 켠 어딘가에서 답답함이 느껴짐
깊게 파고 들 요소도 많고 눈에 잘 익지도 않고 잘 기억도 안되고
C++ 배우고 안 본지 한참 지났는데 지금 갑자기 C++ 하라고 하면 마음 한 켠 어딘가에서 답답함이 느껴짐
모던C++ 만든사람들도 C++기능 100% 기억하고 사용하는 사람 없을껄
move semantic과 smart pointer는 잘 어울린다.....까지밖에
concept constraint가 좆망이라 템플릿도 병신이 된것같다...도 기억나네
if constexpr도 맛있었고
람다식 이용해서 러스트가 여러 문들을 식으로써 다루는걸 흉내낼 수 있었고
STL만 파도 끝이없어...
포인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언어들은 다 답답하더라 C, C++, R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