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거 저런거 언어 쓰는거 생각해보면 돌이켜보면 C++이 그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깊게 파고 들 요소도 많고 눈에 잘 익지도 않고 잘 기억도 안되고
C++ 배우고 안 본지 한참 지났는데 지금 갑자기 C++ 하라고 하면 마음 한 켠 어딘가에서 답답함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