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코테 문제 풀면 그래도 최대한 내가 풀어보려고 노력하는편이었고

전 직장 동료는 일단 10분동안은 최대한 생각해보고 그래도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답 본다는 사람잏었음


일단 답 본다 파는 직접 끝까지 풀어보는건 시간이 너무 걸리니까 차라리 빨리 풀이보면서 자기껄로 만들자는 뜻인데

솔직히 나도 예전에 코테풀면 간단한거 2~3시간씩 보다가 결국 답보고 푸는경우도 많았고

그래서 나도 어느정도 생각하보다 모르겠다 싶으면 풀이 찾아보긴하는데

문제는 이렇게 계속 푸니까 기억에도 잘 안남고 뭔가 이 지식이 내께 아닌거 같은느낌임

근데 막상 직접 풀자니 그건또 시간 너무오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