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예전부터 그냥 앉아서 편하게 손가락만 따닥하는 ㅈㄴ 한심한 새끼 취급이었음
그래서 야가다판보다 더 빡세게 굴리고 야근 주말출근을 포괄임금으로 퉁치고
개발자 몸도 ㅈㄴ 돼지에 팔다리는 토마토에 이쑤시게 꽂은것마냥 흉측하게 생기니
사장 새끼들이 "너 그러면 야가다 판으로 보내버린다?"
이말 한마디면 급21식시절 일진한테 삥 뜻기듯이 지혼자 벌벌 떨면서 시키는대로 다하고 2000천 따리 받았음
그딴 대우 받으면서 퇴근후랑 주말에 자기개발 한다고 집구석에 처박혀서 자바의 정석 토비의 스프링 그딴거 쳐 읽고 있었음
그러다가 코로나 시절에 초봉 3000 시작, 예약 앱 이딴거 반짝 우후죽순 생겨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것 뿐임
이거맞다
그건 "원래"가 아니라 한국이 개병신같은거고 그러니까 개발자는 외국가는게 맞다는 얘기 존나 나왔지 ㅋㅋ 뭔 정상으로의 회귀인것마냥 말하노
이 민족은 그렇게 쳐 당해놓고도 중국몽 지지하는 당 뽑는다 이기 ㅋㅋㅋ
솔직히 반박하고싶은데 과장이 좀있긴해도 그때 그랬단 사실 자체는 팩트라 뭐라 반박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