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인 저자는 걸러라
아주 몇몇 저자는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깊이있는 내용 써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다른 책, 문서에서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지식만 취사선택해서 만든 불쏘시개임. 이런 책 사봤자 "더 자세한 내용은 부록에 책을 적어두었으니 확인해보자"란 말밖에 없음




2. 언어 기본서는 사지마라
아예 베이스 없는 쌩 뉴비면 몰라도 기본서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은 검색으로 쉽게 얻는다. 차라리 이펙티브 시리즈를 사는걸 추천




3. 꼭 번역 상태 확인하고 사라
번역 구글링으로 하는 새끼들 꼭 있음. 읽어보면 이딴 번역으로 돈받아 먹는다는게 참담할 때가 있다




4. 출판사를 꼭 확인하자
개틀딱 같은 디자인 쓰는 곳이 있음. 굳이 말은 꺼내진 않을건데 폰트도, 디자인도 존나게 구려서 아무리 내용이 좋아봤자 집중이 안된다.




5. 유행 탑승하는 책들은 거르자
함수형 프로그래밍, 생성형 AI 이런 책들 원래 하나도 없다가 갑자기 우후죽순 생기는데 대부분 쓰레기책들이다. 자기들끼리 내용 복붙해놓는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