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세기초에는
보안 업체에 취직한 해커?들이 언플 졸라했는지
해커와 크래커라고 구분지으면서 자기들은
범죄자가 아니다라고 세탁 엄청 했었어..
그런데도 해커, 크래커가 정착 안되니까..
-> 언론에서 해커라고 범죄자로 싹 다 몰아세우니까...
화이트해커, 블랙해커라는 용어가 생기더니
저리됨...
세기말, 세기초에는
보안 업체에 취직한 해커?들이 언플 졸라했는지
해커와 크래커라고 구분지으면서 자기들은
범죄자가 아니다라고 세탁 엄청 했었어..
그런데도 해커, 크래커가 정착 안되니까..
-> 언론에서 해커라고 범죄자로 싹 다 몰아세우니까...
화이트해커, 블랙해커라는 용어가 생기더니
저리됨...
해커가 원래 긱같은 뜻인데
그레이해커 레드해커 블루해커 퍼플해커
그래도 차라리 화이트햇 블랙햇 용어라도 정착해서 다행임 ㅋㅋㅋ 예전에는 사람들한테 보안쪽 일 한다고 하면 무슨 경비회사만 떠올리고 IT보안이라고 하면 안철수만 떠올리고 모의해커라고 하면 범죄자 취급하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