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에도 아직도 그 갈라파고스 메신저를 쓰는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건


센징들 해외나가서도 카톡이 무슨 한국산 수퍼앱이네 뭐네 부심부리는거 보면서 어이가 없더라.


이건 마치 중국인들이 어딜가나 위챗 타령하면서 너 위챗 계정있냐? 물어보는거랑 모습이 비슷하던데


마치 본인들이 쓰는 잡탕 혼종 메신저가 존나 우월하고, Whatsapp같은거 쓰는 나라들은 카톡 만들 기술도 안돼서 그러고 있다는 식이던데


이거 나만 혐오스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