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이면 HRD-net에서 5난이도로 표기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강사가 아주 개 쉬운거부터 하나하나 떠먹여줌

데이터란 무엇이고 변수란 무엇이고 등등

들어오는 사람들 수준이 5난이도 들을 수준까지는 아님. 몇명 빼고는

학원 입장에서는 학생들 많아야 하는데, 실제로 5난이도로 학생 받으면

학원 운영이 안됨. 국가돈 받아서 하는거라서 최소인원수도 맞춰야 하고.

국가에 보여주기식인 취업률도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구축한 언어인

자바, 스프링 등을 위주로 교육하지만, 이런애들이 국비로 한해 100만명 양성되니

그야말로 땔깜이고 인공지능에 대체되는게 이곳 생태계인듯


그리고 현업에서는 실력보다 팀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취지는 뭔지 알겠지만 너무 기초적인거랑 팀과제 위주로만 하니까

정작 실무에서 난이도 있는 기술 구축하는거랑 수준있는 무언가를 학습하지는 못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