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척하면 알아듣는 주제에 대해서
찐따처럼 따지고 들어서 미안한데
오픈소스에 '유기'란게 어딨냐?

시간이 없어서, 실력이 부족해서,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서
아무것도 기여하지 못하고 가져다 쓰기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근데 오만데 돌아다니면서
"이 프로젝트는 유기됐다" 이렇게 떠들고 다니는건 좀 쪽팔린 행동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