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시키는건 어지간한건 다 할 수 있어서 동력을 잃어버림.
잘한다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구현은 가능하고, 백엔드 개발자들은 선배 개발자 보면서 착실하게 다음 스텝 밟는거 같은데 나는 뭘하지 싶음.
깃갤놈들 글 꼬라지 보면 뭐 별 조언을 기대하지 말아야 할거 같긴한데 그래도 한번 물어는 봄
잘한다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구현은 가능하고, 백엔드 개발자들은 선배 개발자 보면서 착실하게 다음 스텝 밟는거 같은데 나는 뭘하지 싶음.
깃갤놈들 글 꼬라지 보면 뭐 별 조언을 기대하지 말아야 할거 같긴한데 그래도 한번 물어는 봄
풀스택 ㄱㄱ
3,4년차쯤 되면 프론트는 엥간한거 다 해봐서 딱히 없음 ㅇㅅㅇ)
직접 쓸 라이브러리 구현
쓰니가 안 해본 게 분명 많을텐데 그런 걸 해봐
ㄹㅇ 프론트 3~4년차쯤 되면 서비스 구현은 다해봐서 좀 깊이있는 스터디를 하던지.. 풀스택으로 가던지 하는게..
백은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거 자체가 과제이고 경력인데 프론트는 좀 더 생각할게 많아지는듯
풀스택 어떰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