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으로 생각하지말고 경험으로 한다 생각하셈..
여러가지 활동하면서 다채적인 경험한 사람은 보통 말도 잘하고 사회성도 좋은데 그게 면접할떄 대화하면서 티가 나는거지
개발에서 그런거 자체만으로는 아무런 스펙이 되지 않음
익명(125.143)2024-05-21 00:38
답글
ㅇㅎ - dc App
익명(175.205)2024-05-21 00:48
수상내역 스펙으로 써먹는것보단 같이 참여했던 팀원 인맥이 더 크더라
익명(211.234)2024-05-21 00:38
한국에서 공모전 같은 건 대부분 인맥임. 예시로 대학 교수가 자기 랩실 학생들을 공모전 참여시키고 스스로 심사위원이 되거나 아니면 교수 인맥을 활용해서 심사위원이 된 교수한테 편의 좀 봐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면 공모전에 참여한 해당 교수 랩실 출신 학생들이 입상 하는 구조임. 이제 인맥이 없는 애들은 심사 대상에 조차 들어가지 않는거고 인맥 있는 애들끼리 경쟁이지.
단순히 참가했다 정도로는 아무 의미없긴 해
수료증 이런건? - dc App
그리고 교내 입상도 의미있음? - dc App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면 답이 보입니다... 면접자와 회사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뭔데 - dc App
입상은 교내여도 괜춘
스펙으로 생각하지말고 경험으로 한다 생각하셈.. 여러가지 활동하면서 다채적인 경험한 사람은 보통 말도 잘하고 사회성도 좋은데 그게 면접할떄 대화하면서 티가 나는거지 개발에서 그런거 자체만으로는 아무런 스펙이 되지 않음
ㅇㅎ - dc App
수상내역 스펙으로 써먹는것보단 같이 참여했던 팀원 인맥이 더 크더라
한국에서 공모전 같은 건 대부분 인맥임. 예시로 대학 교수가 자기 랩실 학생들을 공모전 참여시키고 스스로 심사위원이 되거나 아니면 교수 인맥을 활용해서 심사위원이 된 교수한테 편의 좀 봐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면 공모전에 참여한 해당 교수 랩실 출신 학생들이 입상 하는 구조임. 이제 인맥이 없는 애들은 심사 대상에 조차 들어가지 않는거고 인맥 있는 애들끼리 경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