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프레임워크나 언어에 매몰되어 있는 애보면

안타깝더라.


생각이 거기에 갇혀 있어서

그 너머를 보려 하지 않으니 말이야.

저러는 것도 요즘 시대에는 맞지 않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