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절 정부 지원금 타먹기가 핫했던 시절부터 1년전 까지의 얘기임

조센 IT는 바닥이 좁고 속도 좁기때문에 회사명 언급은 안함


1 AI 어쩌구 플랫폼 회사

AI를 활용해서 뭐 서비스 어쩌구 회사였는데

신입들만 나포함해서 5명?

AI도 학원출신 신입 2명

프론트 1명

백앤드 나 혼자


초창기 창업 맴버들 다 퇴사했음


야근은 초기 눈치게임에서 살짝 하다가 안함


야근 할때나 안할때나 차이가 없음


첫 프로젝트 런칭은 했음. 그래서 투자금 회수는 안당한걸로 암.


대표가 추후 사업 따온거 소식 들었는데 나 못하겠어서 런쳤음

거진 트위치나 디스코드급을 만들어야 했음



2 AI 어쩌구 회사2

여기도 AI로 어쩌구 만드는 회사였는데 AI 솔루션을 샀음

내가 런칭한건 아니고 런칭이 이미 되있는 회사였음

그런데 막상 서비스 런칭하 나니 수익이 안되는지 무리수 ㅈㄹ게 추가함


헌데 문제는 리드 프로그래머가 스레기임


인프라, 시스템 설계 설명, db, 사용하는 메인 프레임워크 등등 설명 1도 없음

글구 이 미친 리드프로그래머 새끼가 야근으로 모든것을 다 때움


야근수당 있냐고? 있겠냐


여기 개발자 새끼들은 일머리 라는게 1도 없어서 걍 1주만에 입사 없던걸로하자고 끝냄



3 시뮬레이션 건축 어쩌구 회사

여긴 AI 회사 아니고 게임엔진을 활용해서 건축 시뮬레이션 하는거임

이때다 메타버스 바람 ㅈㄹ 심할때여ㅆ음

참고로 메타버스란건 걍 허상이었고 이거에 낚인 나도 병신같음 ㅋㅋ


여기도 신입으로 꽉 채워져 있었음.


나야 IT 경력이라고 해도 게임엔진 해본적이 없고 잠ㄲ나 혼자서 딸깍 거린거니 게임엔진 분야에선 신입인거지


내 생각엔 3d = 게임엔진 = 다 됨

이렇게 행복회로 굴렸는데 생각보다 게임엔진이 건축쪽에 지원해 주는게 없었음


글구 여기 회사 방침이 자진적 야근을 생활화 하자임


건축 시뮬 해보니 ㅈㄹ 잼없고 난이도만 ㅈㄹ 어렵고 해서 걍 관둠




스타트업 야근은 캐바캐이긴 한데 2/3 확률로 야근을 시킴


월급은 걍 최저시급 각오하고 가야함


프로젝트 난이도 같은건 캐바캐임


먹고살만한 수익나면 걍 무난하게 가는거고 수익 안나면 갈수록 무리한거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