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메모리는 지금 하드디스크처럼 자석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Magnetic-core memory라고 불렸다. 줄여서 Core memory 또는 Core
그 시절 프로그램이 갑자기 작동하다 뻗어버렸다고 하자
디버깅을 해야하는데 고맙게도 마그네틱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자료가 그대로 남아있는 비휘발성이다
그래서 해당 메모리에 있는 내용을 다른 곳으로 옮겨 저장했는데 Core memory를 dump(대량으로 옮기다/쏟아붓다 등등)한다고 해서 core dump가 됬다.
시간이 흐르고 dump 자체가 하나의 명사가 되서, 나중에 분석하기 위해 원본(raw) 그대로 저장해놓은 대용량 파일을 dump file이라 부르고
core dump는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는 것을 뜻하게 된다.
그렇군요...혹시 부모님도 알고계신가요? 콘
할아버지 옛날이야기 듣는 것 같다
옛날 70/80년대에 자기 코어라고... 그런게 있었다지.. 80년 중반대에도 MSX 같은 컴퓨터 있었음. 오락실에서 오락기로 사용되기두 하고. 카트리지 꼽고 오락하구, 한글하고, 테이프 돌려서 프로그램 로딩하고 그랬던때지. 요새것ㅋㅋㅋ들이 알긴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하드 디스크가 10MB, 20MB 이랬지. 메모리는 512kB, 768kb, 그래다가 메모리 1MB 나오고 EMM 인가.. EMX 인가.. 그걸 돌려야지 1MB 부분까지 메모리 쓸수 있구 그랬지.. 요새것들이알간?? 요새 소프트웨어들 품질이 바닥을 치는데. 옛날 90년대 게임들 명작에... 어플들도 명작이지. 버그도 거의 없구, asm 으로 최적화하구 그랬던 시절이지. 요새는 그냥 막 만들지만, 옛날에 사람들이 장인정신으로 만
코어 메모리는 최소 50 60년대인데 - return 0;
옛날엔 개발자들이 장인정신으로 만듦. 요새는 오픈소스 까방권에 입각하여 만들어놓고 버그 쌩까는데 대부분이지.
주딱 하도 안보이길래 코로나로 격리된줄 알았네
옛날에 80년대 대우 IQ2000, XII, 애플 맥킨토시, 90년대 IBM 호환기종이라고.. XT, AT(286), 386, 486, 펜티엄.. 셀레론.. 펜티엄 프로, 코퍼마인,.. 펜티엄 2, 3, .. 펜티엄4.. 코어2듀어.. 옛날에 메모리 소비량 1kB 라도 줄이려고 얼마나 공을 많이 들였는데.. 요색것들은 그냥 막 만들지. 특히 웹하는 애들 하는 흔히 하는 얘기가 네트웍 지연 핑계삼아서 웹 로딩이 5초에서 8초 정도는 느려되 된다고 생각하는 놈들... 이놈들 내가 젤 싫어함
라떼는말이야콘
그정도면 서비스 안봐도 개쓰레기일듯
너무 생각하시는게 틀딱인데 High Frequency Trading 하는 애들은 메모리 관리도 오버헤드라고 그냥 RAM 잔뜩 사서 free 도 안 하던데 - return 0;
요새 어플들 너무 속터져서... 파폭 업뎃 했더니 수시로 뻑나서 죽던데. 옛날 90년대 넷스케이프 시절에도 겪지 않던 문제인데, 요새 어플 너무 개판임. 크롬도 개판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