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에서 대격변 14에서 대격변 15는 중격변쯤 하는거 같은데
13 릴리즈가 22년 10월임.
뭐 매번 신기술 따라갈 필요는 없지만 이새끼들 뭔가 이상함
리액트 카나리(unstable한 기능)에 있는것도 지들이 정식기능으로 써먹어버린다고 리믹스쪽에서 디스하기도 했고 일단 싸지르고 보는거 같음.
13 릴리즈가 22년 10월임.
뭐 매번 신기술 따라갈 필요는 없지만 이새끼들 뭔가 이상함
리액트 카나리(unstable한 기능)에 있는것도 지들이 정식기능으로 써먹어버린다고 리믹스쪽에서 디스하기도 했고 일단 싸지르고 보는거 같음.
프론트가 이런게 유독 심한듯 어차피 실무에선 버전 고정해서 쓰니까 그냥 막 업데이트 하는건가
서비스별로 원하는 화면 구현이 너무 변수가 많아서 방법론 정리가 잘 안되기도 하고 역사가 너무 짧아서 획기적인 무언가가 안나와서 그런거 같음.
근데 next는 유독 심함. 같은 기간 리액트는 버전업 한번도 없다가 이번에 함.
그렇겠네 요구사항이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거기에 맞추려면 더 자주 업데이트를 해야되긴 하겠네
next가 심한거고 다른애들은 싸질러놓고 업뎃을 안하지
그리고 프론트가 유독 이런게 심하다고 느껴지는건 리액트때문임. 리액트가 총대매고 함수형을 추종한 랜더러를 개발해버렸는데, 함수형은 진짜 어떤 라이브러리 어떤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냐에 따라 정말 휙휙바뀌어서 사람들마다 자기가 생각하는 최적의 방법론을 내다보니 진짜 별의별 아이디어가 다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