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컴퓨터공학은 딱 말그대로 기술이지 과학의 영역이 아닌데,


언제부턴가 개발자들 스스로 본인들이 무리에서 가장 스마트한 이과 브레인이라고 여기는것 같더라.


물론 컴공도 깊게파면 과학이 되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전세계에 과학같은 컴퓨터를 파는 비율이 얼마나 됨?


다른 기술직들은 브레인타령을 덜 하던데 유독 컴퓨터 관련이 저러는 이유가 매스미디어에서 만들어낸 스테레오타입 떄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