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땔감 과잉공급으로 개좆소 보도방도 잡코리아, 사람인에 공고만 올려놔도 지원경쟁률 100:1 이지랄

예전에는 회사측에서 이력서 올려놓은 신입 취준생들한테 직접 하나하나 전화해가면서 알랑방구 뀌어대야 한 10명 중 한명이 면접 올까 말까였는데 이제는 지원자가 줄을 서니까 보도방 사장들 입이 귀에 걸림

경쟁률이 저지랄이니 국비출신 지원자들도 똥줄타서 자기소개서에 '시켜만 주시면 자바고 뭐고 다 하겠습니다', '지방 출장도 자신있습니다' 이런 똥꼬쇼를 시작하는데 보도방 사장들은 이걸 보고 '이제서야 마인드가 제대로 된 신입들이 많아졌다' 이지랄하고 있음

그리고 나서 희망연봉 안 적은 지원자들 다 거르고, 희망연봉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후에 제일 싸게 부른 지원자부터 불러서 골라서 뽑고 있다

구라같지? 진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