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땔감 과잉공급으로 개좆소 보도방도 잡코리아, 사람인에 공고만 올려놔도 지원경쟁률 100:1 이지랄
예전에는 회사측에서 이력서 올려놓은 신입 취준생들한테 직접 하나하나 전화해가면서 알랑방구 뀌어대야 한 10명 중 한명이 면접 올까 말까였는데 이제는 지원자가 줄을 서니까 보도방 사장들 입이 귀에 걸림
경쟁률이 저지랄이니 국비출신 지원자들도 똥줄타서 자기소개서에 '시켜만 주시면 자바고 뭐고 다 하겠습니다', '지방 출장도 자신있습니다' 이런 똥꼬쇼를 시작하는데 보도방 사장들은 이걸 보고 '이제서야 마인드가 제대로 된 신입들이 많아졌다' 이지랄하고 있음
그리고 나서 희망연봉 안 적은 지원자들 다 거르고, 희망연봉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후에 제일 싸게 부른 지원자부터 불러서 골라서 뽑고 있다
구라같지? 진짜임 ㅋㅋ
알빠노? 애초에 전공자들은 그런데 쳐다도 안봄 ㅇㅇ 그러거나 말거나
예나 지금이나 적지 않은 수의 전공자들이 결국은 저런 데로 흘러들어간다
전공자가 뭔 박사라도 되냐
니가 그런데 있으니까 그런거만 보이는거임 ㅇㅇ
살면서 한번도 이름 못 들어본 대학 컴퓨터공학과 출신 학점 2.0도 전공자임... 전공자라는 단어 성역화시키지 마라 좀
ㄴ 학점 2.0한테 처발리는 학점 4.x도 있는게 ㄹㅇ 전공자ㅋ - dc App
전공자도 전공자 나름 솔직히 명문대 전공자말고는 명문대 비전공자가 공부만 하면 더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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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인데 ,어떤 방향성을 잡고 하는게 좋을까요 이제 3개월정도 공부했습니다 - dc App
그 100명뽑고 100명 지원하는 건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거냐
근데 내가 사장이라도 싼애들 먼저 부를듯ㅎ
당연한 시장논리를 뭐 과학법칙 하나 본인이 찾은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