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중에 극소수는 물론 아이템이 기발해서, 초기멤버가 실력자들이라 J커브 넘기고 살아남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스타트업은 어지간한 좆소 이상으로 업무분장, 체계 개판인 경우가 많고 시드머니 다 까먹고 빌빌대다 결국 외주 염전노예로 빠지다 사업 접는 법인이 얼마나 많은지 ㅋㅋㅋ
뭘 모르네 ㅋㅋㅋ 그렇게 해서 정부 돈 타먹으려고 학생들이 작당모의해서 창업하는게 대다순데 ㅋㅋㅋㅋ 걔네가 진짜 창업을 하고 싶어서 하는거 같음?
망해도 남는 장사란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