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와 다양한 변수가 있을 수 있으니까 ~가 문제일 거 같다. 그게 아니면 ~, ~, ~일 수 있다 같이 말하던데
좆밥일 수록 별 쓰잘데기 없는 문제에 목숨 걸면서 확정적으로 말하는 거 같음...
고수들은 질문 글 같은 데에 댓글로 등판하고 좆밥들은 개뜬금 없이 지 관심있는 화제부터 들이밀면서 자신이 옳다고 하는 걸로 많이 봄
난 코딩쪽은 취미고 예술 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예술 쪽도 우매함의 봉우리 그 자체인 아마추어들 많은 걸 보면
진짜 겸손과 침묵이 미덕인 거 같다
극단성은 파멸성을 띄니까
하지만 그들이 그 경지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것이기도 했지 넌 그 과정을 넘어서 조금 덜어내고 난 뒤의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이고
겸손과 침묵이 미덕이라 한국어로 된 양질 글도 없지. 그리고 말끝에는 항상 주관 없이 "~~같아요"로 끝나야 비난 소리를 안 듣는 부작용이 있다.
프로그래밍 쪽이 특이케이스가 아닌가 싶은데 내 업계도 그렇고 베테랑이 되어갈 수록 바빠서 따로 자리를 마련하지 않는 이상 경험이나 노하우를 남에게 풀 시간이 없더라
갈 수->갈수
에휴 논문도ㅈ계속업데이트되고 말바뀌니는데
확정적으로 단정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없는 문제가 있음. 게이가 그걸 구분할 능력이 없는건 아닐까?
뭘 봤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판단을 하는 게 글 내용 같은 좆문가의 시작임
근데 요즘 시대에는 겸손과 침묵을 지키는 건 돈이 안 된다는 걸 일찍 깨닫아야 함.
내 말은 무조건적인 겸손과 침묵이 옳다는 게 아니고 커뮤니티 같은 장소에서의 이야기를 말하고 싶었음
매스미디어 같은 데에서도 그런 부류가 가끔 보이는데 대부분 사짜더라고
그렇다면 진짜들은 더 많은 명예와 부를 얻어? 부는 실력대로 생기는게 아닌걸. 당장 아는 예술가 한명 대라고 하면 나는 낸시랭 튀어나옴. 황당하지?
여에스더같은 의사들은 유명하고 돈을 잘 버는거지 의사로서의 전문성은 바닥이잖아 명예와 부만 실력은 아니니까
댓글 자체가 글 주제랑은 상관 없는 별개의 이야기를 꺼낸 거 같아서 그냥 여기까지만 이야기 할게
그리고 난 적어도 낸시 랭은 명예 있는 예술가도 부를 가진 예술가에도 안 들어간다 생각함..
전문성에 대한 이야기를 썼는데 조코딩은 돈을 많이 벌어 구독자도 수십만이야 이런 소릴 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음..
낸시랭은 퇴물이잖아
세상사람들이 다 돈미새 마인드로만 살진않음 아재요
돈 돈 돈 돈 돈 돈
ㅈ밥 개발자 특) 한줌 돈 쥔거 없어지면 살아남을 실력이 없어서 모든 삶의 기준이 돈 뿐이다 지 자식도 1억주면 팔아먹을 사람이지
잘하는거랑 잘 생존하는거랑 구분해야한다. 정서차이가 이래서 중요함
이 새끼는 ㄹㅇ 넘 돈돈 거려서 천박하네 지 딴에는 또 칭찬이라고 정신승리할지도 모르겠는데 보는 입장에서별로 유쾌한 태도는 아니네
비슷한 맥락에서 모르는걸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게 전문가라고 생각함. 보통 지가 뭘 모르는지도 잘 모르거든
겸손과 침묵이라기보다는 이쪽에 가깝다고 봄. 인터넷에서 질문글 보면 대체로 정보가 부족하거나 질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음
나도 이거 매우 동의한다 처음 코딩 배울때 대기업 형님한테 맨날 지적 받은게 아는것과 모르는것을 잘 구분하는게 진짜 잘하는 사람이라고 가슴 속에 묻고 사는 중
확정적으로 말하려면 스코프를 엄청나게 좁혀야함. 정말 이거말고는 답이 있을 수가 없다 정도로다가. 이 스코프를 좁히는게 실력이지. 그래서 실력 좋은 놈들은 스코프가 너무 넓은 애들과 대화할땐 그냥 확답을 못 하거나 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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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수가 맞는 걸로 알고 있는데 레퍼런스 좀
일 수록->일수록
고수라기보단 책임회피스킬 아니노 - dc App
근데 뭐라도 머릿속에서 뱉고 고수들한테 처 맞아가며 배워야 빨리 배울 수 있음.
진짜 실력자들은 디시를 안 함 자기가 하는 일에 바빠서
~인거같다 화법 자체가 비즈니스적으로 별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