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한국 IT회사라는데들을 보면, 진짜 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보다도


쿨해보이고 힙해보이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더 집착하는것 같다.


보면 유달리 무슨 스톡이미지같은데서 볼법한 자유분방해보이는 20대 남녀가 사무실에서 화기애애하게 노는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애쓰고,


또 여자애들도 그런 이미지메이킹에 넘어간 상태라 IT 업체 다닌다고 자의식 과잉 상태로 사는 경우가 많던데


이거 내가 너무 삐딱하게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