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한국 IT회사라는데들을 보면, 진짜 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보다도
쿨해보이고 힙해보이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더 집착하는것 같다.
보면 유달리 무슨 스톡이미지같은데서 볼법한 자유분방해보이는 20대 남녀가 사무실에서 화기애애하게 노는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애쓰고,
또 여자애들도 그런 이미지메이킹에 넘어간 상태라 IT 업체 다닌다고 자의식 과잉 상태로 사는 경우가 많던데
이거 내가 너무 삐딱하게 보는거임?
보면 한국 IT회사라는데들을 보면, 진짜 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보다도
쿨해보이고 힙해보이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더 집착하는것 같다.
보면 유달리 무슨 스톡이미지같은데서 볼법한 자유분방해보이는 20대 남녀가 사무실에서 화기애애하게 노는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애쓰고,
또 여자애들도 그런 이미지메이킹에 넘어간 상태라 IT 업체 다닌다고 자의식 과잉 상태로 사는 경우가 많던데
이거 내가 너무 삐딱하게 보는거임?
한국만 그런거 아니니깐 거정ㄴㄴ
쿨하지 않은 조센징들이 서양인마냥 쿨한 척 하는 게 어이없음
직원들 많이 눈치보고 프리한 분위기 만들어주려고 하고 이런 건 절대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대신 근본없이 영어이름 갖다붙이는 건 좀 손발 오그라들긴 함
자유로운 스톡 이미지 국내외 막론하고 it회사 국룰이고 힙스터병의 끝판왕이 물건너 애플인데 뭔 조선만 그런다는지
전교 1등은 싸가지없이 살아도 되는데 전교 273등은 그러면 안된다
?
스타텁에서 조뺑이까고 말 ㅈㄴ 해야하면 ㅇㅈ인대 역할분담 착착 나뉘면 쿨한척해도 의미없는거같음 - dc App
뭔말인진 알거같은데 K특은 아닌듯 ㅋㅋ
특히 스레드<< 여기가면 개발얘기하는새끼들 말투 열이면 열 다그럼
그런 이미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개같이 사람 자르고 플젝 끝나면 유기하니까 경쟁력이 생기는 거임 ㅋㅋ 반대로 스타트업 유니콘들 말고 대기업 분위기 생각하면 별로 안가벼운것도 이해가 갈것임
알게뭐야
여성 개발자 많이 유입하려고 노력하는 경향은 있는듯함. 분위기 만드는게 그 이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