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를 만들때 항상 유명하고 잘된 라이브러리를 쓰고 공부하면서 영감을 얻어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데
너무 똑같이 만들면 또 좀 그렇고 그렇다고 아예 새롭게 만들면 또 그래보이고 이게 애매한 선에서 어떻게 잘돼야되는데
nestjs를 보고 영감을 얻어서 dtox라는 라이브러리를 만들었다고 가정할때, 데코레이터 함수가 매력적이어서 데코레이터 문법을 따라하면 뭔가 nestjs 좀 따라한거 같고 아니면 좀 팍식는데
어떻게 하면 될지
라이브러리를 만들때 항상 유명하고 잘된 라이브러리를 쓰고 공부하면서 영감을 얻어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데
너무 똑같이 만들면 또 좀 그렇고 그렇다고 아예 새롭게 만들면 또 그래보이고 이게 애매한 선에서 어떻게 잘돼야되는데
nestjs를 보고 영감을 얻어서 dtox라는 라이브러리를 만들었다고 가정할때, 데코레이터 함수가 매력적이어서 데코레이터 문법을 따라하면 뭔가 nestjs 좀 따라한거 같고 아니면 좀 팍식는데
어떻게 하면 될지
뭐든지 개념화가 중요한거임. 현재 개발에 어떤 문제가 있고, 기존 도구들은 어째서 해결할 수 없고, 그러므로 너는 이 라이브러리를 써야해를 어필할 수 있어야지 NestJS도 똑같이 할 수 있으면 베꼈다고 생각할거고, 너의 라이브러리가 개념화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영감을 받았구나라고 평가하겠지
고맙다
님같은 분들은 오히려 따라하면서 점차 아 왜 저게 필요하구나, 왜 저런 설계결정을 내렸구나 하는걸 이해하는게 아닐까?
내가 만드는 라이브러리로 세상을 바꾸겠어 라는 부담만 안가지면 될듯..
클론코딩 같은건가? 물론 비슷하게 만들어보는 경험도 많이 해봤어
오 어떻게 알았어? 딱 그생각 하면서 좀 완벽주의가 있어서 진짜 잘나가게 만들고 싶어서
그게 부담이 아니라 좀 원하는 마음이라 해야될까
필요해서 만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