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 상태 변경엔 JPA, 정말 간단한 조회 쿼리도 JPA


그외 조회에 쿼리 플랜 비교해가면서 쿼리 작성할 때는 MyBatis 만한게 없는 거 같음.


xml 스타일은 요즘 잘 안쓰고 애노테이션 스타일 + 트리플 쿼츠(JDK 15이상, 코틀린, 그루비) 조합으로 하면 코드 추적도 상당히 쉽게 되고

요즘 인텔리제이가 트리플 쿼츠 쿼리문도 분석해서 하이라이트 보여주더라?


DSL 써서 쿼리 대신 그 언어로 쿼리문 작성하는거 단점이 쿼리 던져지는거 직접 보려면

테스트 코드 실행 - 출력되는 로그 복붙 - 쿼리 플랜 분석 이렇게 가는게 너무 귀찮음. 마이바티스는 걍 조회 쿼리 슥 긁어다 바로 실행 계획 분석하면되는데.


그리고 MySQL 8 에 새로 들어온 CTE 문법 같은 경우에는 JPA나 다른 것들은 이거쓰려고 개 똥꼬쇼를 하던가, 아니면 아예 쓰질말던가 둘 중 하난데

마이바티스는 걍 쓰면 되니까.


JPA, QueryDSL, jOOQ, MyBatis 다 써보고 하는 말인데

머 마이바티스를 극도로 혐오하는애들이 개발자 중엔 많더라고.

극도로 혐오하는 이유있으면 댓글 좀 남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