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쯤부터 시작한 프로젝튼데 나중에 들어온눔들까지 총 6명..
난 JAVA랑 .NET은 많이했지만
이번에 웹은 아예 처음해봄. 옛날에 2년전쯤? 재미로 그냥 리액트 3달정도 공부해본게 전부임.
연초에 리액트책 딱 두어권만 깊게 보고 대충 프로젝트 들어옴.
딴애들은 웹개발 최소 1년이상 사원부터 과장급
일단 목표는 넥스트가지구 프레임웍 하나 제대로 만들어서 그거 하나가지고 해외법인 여기저기 다 똑같이 적용해버릴 심산인데
일단 백앤드 노드로 나혼자 개발했고
프론트앤드 프레임웍도 나혼자 다개발.
나머지애들 하는거. 내가 만든 도구써서 화면만 처만듬. 근데 화면이 몇백개 되긴함.
존나 욱긴게. 팀원들이 좀 같이 스터디도좀 하고 코드리뷰도 하고 기술도 나누면서 재밋게해야지
설계랑 기능개발같은건 왜 나만하냐구. 내가 시발 무슨 제품개발해주는 사람이고 니네가 고객이냐?
잘좀 하자니까 한놈(나이좀 잇는놈)이 그게 니 역할이다. 그런건 여러명이 같이하면 오히려 안된다 ㅇㅈㄹㅋㅋㅋ
결국 개발 산출 문서화도 내가 혼자 다쓰고. 나혼자 만들었으니 나만제대로 아니까.
개네 5명 퍼포먼스 합쳐도 내가 더 높을듯
이게맞냐. 그전에 계속 해외근무만 하고잇어서 개 ㅈ같앗던차에
여기 사장이랑 아는사이라 친해서 나한테 월급 많이 준대서 온거긴한데
와보니 개욱김. 내년에 더 달라고 해야할거같다
유일한 장점. 뭐든 내좆대로 다됨.
지분달라하셈
그건안댐 사장이 문어발친 프로젝중 하나일뿐임
니 좆대로 할수있으ㅕㄴ 그것도 나름 편한거임
좆대로 다되는게 너무 큰 장점인 것 같은데, 얘기해보고 돈 좀 더 달라고 하셈 개인적으로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팀 프로젝트는 다 나보다 잘해서 배울게 많은 팀이나, 다 나보다 못해서 내가 풀 컨트롤 가능한 팀이라 생각함. 다같이 나누고 배워가면서 할 수 있다면 정말 이상적이겠지만 그런 팀을 만들긴 너무 어렵지 - dc App
크 나도 설계만하고 싶다 - dc App
설계인원이 몇명이든 결과적으로 소스가 통일되어야 한다는 말로 해석하면 그 틀딱말도 맞긴 함...
(소스->소스코드 말고 설계 원칙의 근원을 말한거)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여러명의 사람이 설계할때 아키텍쳐 방향성이 중간에 안깨지기 쉽지 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