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바팀이긴 한데, 이유를 찾아보면 실무에서는 1.외래키가 있으면 제약조건 때문에 추가 변경, 확장할때 불편하다 2.cascade 같은 옵션을 사용하는 경우, 예상하지 못한 데이터 삭제, 추적의 어려움 3.제약조건 검사에서 오는 삽입, 삭제 작업 등의 오버헤드 발생 이런 이유들이 있던데, 맞음? 외래키를 사용안하면, 참조 관계일 경우에는 그냥 개발자가 기억해놔야 하는건가?
케바케인데 참조 관계일경우 외래키 쓰는게맞긴함 원래는 근데 굳이 안써도되는경우면 그냥 고유키값 ( 유저아이디 같은) 걍 그거 박음
써야되는경우는 무결성보장이여야하고 만약 해킹관련해서 스키마 단위로 나눠야되면 어쩔수없이 외래키사용함. 예를들면 유저관련 인증정보 , 아이디 , 비번 3개로 나눳을경우 재수없게 한 테이블이나 스키마가 인젝션에 털리면 그거만 볼수있으니,
아 그냥 외래키 설정한 것처럼 자식테이블에서 부모테이블의 pk를 가지고 있게 저장하는 식으로 설계할수도 있겠네 ㄱㅅㄱㅅ
이여야->이어야
전라도는 이여야 쓴다
외래키 사용안해도 어플리케이션단에서 검증 철저히하면 문제없음 개발할때 걸리적거리지도 않고 편하긴하지 근데 엥간하면 걍 외래키 설정하는게 나음 대규모 서비스 아닌이상
쓰는게 맞는데 안써도 앵간한거는 걍 만들긴함
개빡대가리새끼야 그따위로 할거면 sql 왜쓰냐? ㅉ
fk 안걸면 orm 쓸데 귀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