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개발 수주 받으면 존나 빠르게 제작가능

그만큼 유지보수가 개 좆박지만 이건 오히려 좋은거임

개좆같이 짤수록 유지보수 의뢰가 나한테 들어오게 되어있음

내가 개발한 것에 대해서 끝까지 이득 챙길 수 있다는거지

네카라쿠베다니는 진짜 개발자에 비하면 개발자도 아니라는 소리 들을순 있는데

나는 이득 챙겨서 좋고

고객은 저렴하게 빨리 개발해서 좋고 윈윈임

업무볼때 빼고는 모든 시간을 가족들하고 보내거나 혼자 시간 보내는데

개발공부는 딱히 안하고 게임하거나 넷플보면서 술마심

이런 길도 있으니 한번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