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코드짜고 테스트하고 배포하고 무한반복
초기에는 코딩을 너무 하고 싶어서 전공도 컴공으로 왔는데
남이 시키는것만 짜니까 재미가 없고
그렇다고 내가 새로 주제 생각해서 토이플젝해도
혼자하면 재미도 없고 가성비도 안 나오고
주변에선 이럴땐 이직이 답이라는데 진짜 그럴까
초기에는 코딩을 너무 하고 싶어서 전공도 컴공으로 왔는데
남이 시키는것만 짜니까 재미가 없고
그렇다고 내가 새로 주제 생각해서 토이플젝해도
혼자하면 재미도 없고 가성비도 안 나오고
주변에선 이럴땐 이직이 답이라는데 진짜 그럴까
오픈소스하기
가서 기술 배우삼
코딩 적성 안맞으면 빠르게 다른 길 찾는게 답임
번아웃인듯...
백엔드 하니까 그렇지 ㅋ
이직해도 결국 남이시키는 것만 짜게 되고 재미없을 것이므로 재미없을건 마찬가지잖슴. 이게 답 맞음? 토이프로젝트는 가성비 포기하고 걍 재미로 만들기 때문에 토이임. 가성비 따질려면 돈버는 부업형 SW창업을 해야지. 정 코딩이 안땡기면 다른 분야공부라도 하는게 나을듯 투자공부라던가.
자기주도성이 강하니까 그런 쪽으로 가면 되지 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