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내가 마셔보니 습도고 나발이고 일단 바리스타의 전완근이 존나 중요함
핸드드립 정말 잘하는 집 가서 마셔봐..
핸드드립도 마찬가지. 한잔을 잘뽑는건 힘 약해도 되는데, 하루종일 일정한강도로 탬핑하거나 드립하는데 피지컬이 중요하더라
드립도 드립인데, 그날 날씨에 따라서 더 적합한 원두를 골라야.. 하 됐다
날씨에따라 기계세팅을 바꾸는건 봤어도 날씨에따라 원두를 어떻게 바꾸노 게이야 로스팅샵이 아닌이상 커피는 정해져있고, 로스팅샵은 손님이 주문하는 원두를 주겠지. 커피는 생각보다 수치보단 요리에 가깝다
에스프레소 말고 핸드드립 이래매 보통 산지따라 여러 종류 놓고 팔지 않음?
ㄴ 얜 이탈리아 사냐
그건 날씨랑 상관없이 마시는사람 취향 차이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핸드드립 상관없이 원두는 한가지로 놔두는곳도 있고 여러가지로 놔두는 곳도 있음. 보통 로스팅샵 아니면 한가지거나 많아봤자 서너개
그래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니가 모르는 곳도 있겠지. 내가 자주 가는 곳은 당일 컨디션 따라 추천메뉴가 다름.
그건 그냥 이날씨엔 이런맛이 어울린다 정도의 추천이지, 그게 날씨별로 맞는 원두 이런게 아니라고. 비올땐 막걸리죠. 이런식
커피 잘 내리는 방법 : 좋은 원두를 구한다 끝 아님?
같은원두라도 바리스타 따라 맛이 천지차이긴 함
스타벅스가 맛있으면 입맛 병신인거?? 스타벅스 향 좋던데
스타벅스가 맛있으면 축복이지 뭐. 전세계 어딜가도 비싸지않은 가격에 입맛에 맞는 커피를 마실수있잖아
난 컴포즈랑 메가랑 많이 마시지만 입에 맞진 않더라 머리가 어지러운 느낌? 동네 커피숍 중에 잘한다고 생각하는 집 하나 있는데 사장이 내리나 알바가 내리나 똑같던데 바리스타 차이가 진짜 있는거임ㅍㅍ
셰프랑 비슷함.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고 착각하는사람들이 있는데, 셰프가 하는일은 주방 관리하고, 애들 족쳐서 퀄리티 유지하는거잖아. 사장이 잘하면 알바가 뽑아도 맛있는거다. 비교하려면 차라리 같은 원두 납품받는 다른카페랑 비교하면 맛이 천지차이일거야
여기서 말하는 같은원두는 생두아니고 로스팅된거
목표에 따라서 다른거지 더 높은곳을 지향하면 바리스타 되는거고 돈이 목적이면 습도 온도 알빠노
와이프가 원두 내려주는데 난 그거 안먹고 정수기에 맥심 스까 마심 ㅋㅋ
제가 모르겠냐구요 여러분 그러니까, 모르니깐 모른다 그러지. 여러분들 원두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습도나 온도가 어떻게 되는지,어떻게 내리는지 다 알고계시냐구요
커피는 내가 마셔보니 습도고 나발이고 일단 바리스타의 전완근이 존나 중요함
핸드드립 정말 잘하는 집 가서 마셔봐..
핸드드립도 마찬가지. 한잔을 잘뽑는건 힘 약해도 되는데, 하루종일 일정한강도로 탬핑하거나 드립하는데 피지컬이 중요하더라
드립도 드립인데, 그날 날씨에 따라서 더 적합한 원두를 골라야.. 하 됐다
날씨에따라 기계세팅을 바꾸는건 봤어도 날씨에따라 원두를 어떻게 바꾸노 게이야 로스팅샵이 아닌이상 커피는 정해져있고, 로스팅샵은 손님이 주문하는 원두를 주겠지. 커피는 생각보다 수치보단 요리에 가깝다
에스프레소 말고 핸드드립 이래매 보통 산지따라 여러 종류 놓고 팔지 않음?
ㄴ 얜 이탈리아 사냐
그건 날씨랑 상관없이 마시는사람 취향 차이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핸드드립 상관없이 원두는 한가지로 놔두는곳도 있고 여러가지로 놔두는 곳도 있음. 보통 로스팅샵 아니면 한가지거나 많아봤자 서너개
그래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니가 모르는 곳도 있겠지. 내가 자주 가는 곳은 당일 컨디션 따라 추천메뉴가 다름.
그건 그냥 이날씨엔 이런맛이 어울린다 정도의 추천이지, 그게 날씨별로 맞는 원두 이런게 아니라고. 비올땐 막걸리죠. 이런식
커피 잘 내리는 방법 : 좋은 원두를 구한다 끝 아님?
같은원두라도 바리스타 따라 맛이 천지차이긴 함
스타벅스가 맛있으면 입맛 병신인거?? 스타벅스 향 좋던데
스타벅스가 맛있으면 축복이지 뭐. 전세계 어딜가도 비싸지않은 가격에 입맛에 맞는 커피를 마실수있잖아
난 컴포즈랑 메가랑 많이 마시지만 입에 맞진 않더라 머리가 어지러운 느낌? 동네 커피숍 중에 잘한다고 생각하는 집 하나 있는데 사장이 내리나 알바가 내리나 똑같던데 바리스타 차이가 진짜 있는거임ㅍㅍ
셰프랑 비슷함.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고 착각하는사람들이 있는데, 셰프가 하는일은 주방 관리하고, 애들 족쳐서 퀄리티 유지하는거잖아. 사장이 잘하면 알바가 뽑아도 맛있는거다. 비교하려면 차라리 같은 원두 납품받는 다른카페랑 비교하면 맛이 천지차이일거야
여기서 말하는 같은원두는 생두아니고 로스팅된거
목표에 따라서 다른거지 더 높은곳을 지향하면 바리스타 되는거고 돈이 목적이면 습도 온도 알빠노
와이프가 원두 내려주는데 난 그거 안먹고 정수기에 맥심 스까 마심 ㅋㅋ
제가 모르겠냐구요 여러분 그러니까, 모르니깐 모른다 그러지. 여러분들 원두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습도나 온도가 어떻게 되는지,어떻게 내리는지 다 알고계시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