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연차 3년쯤 지나서 천장에 부딪혀 발전할거 없다며 현타오는 프론트가 넘쳐나는데 뭐

이게 프론트도 SaaS같이 복잡한 앱을 만들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지만
한국 내에서 그런 복잡한거 만드는 프론트 개발자 비율이 10%는 될까 모르겠다.
해외로 눈을 돌려도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프론트 개발 비율은 한 50%??

나도 지금은 운좋게 좀 어려운 프론트개발을 하고있는데
이게 이직하려고 알아보면 죄다 단순 데이터 서빙하는 곳들이 태반이라 회사 고르기가 힘들다
그래서 더더욱 옆으로 세서 AI나 그래픽스같은 다른 챌린징한것들을 계속 공부하게 되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