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다 허상임
겠냐고 - dc App
에디팅이랑 버퍼/탭/창 관리하는 거는 키보드로만 하는 게 젤 편하던데
vim motion은 IDE에서도 쓸 수 있고, neovim은 IDE의 기능을 갖고 있음 (엄밀하게 말하자면 아니지만 그렇게 따지면 vscode도 IDE는 아님) - dc App
참고:https://stackoverflow.com/a/1220118- dc App
생산성 늘었다고 착각하는 퍼거가 될뿐
장담하건대 Vim keybinding 자체는 생산성 올라감. 물론 가장 큰 병목은 뇌라서 그걸로 생산성 올라가는건 큰 의미없긴 함
vim 잘 쓰는게 그렇게 중요한건지 잘 모르겠음
안중요함. 쓰면 중요하지 안쓰니만 못하게 되니까 굳이 배우고 싶지 않다면 안배워도 됨. 한참 옛날에 서버 들어가서 파일 직접 편집하고 그러던 시대에나 중요했지 - dc App
좆도안중요함
lsp 지원 없던 시절이면 개소리고 lsp 지원된 후로는 뭐 어느정도 괜찮아진건 맞음. 근데 그럴거면 그냥 ide에 vim플러그인 깔고 대충 단축키 외워 쓰는게 더 좋음
이거 내가 정확히 앎. vim 익숙해지면 생산성이 올라가는게 아니고, vim 익숙해져버린 상태에서 다른 에디터를 마우스랑 함께 쓰려고 하면 생산성이 개폭락함.. 사실상 vim에 몸이 길들여지는거랑 비슷함
난 Kate 쓰는데도 만족해
그거 다 허상임
겠냐고 - dc App
에디팅이랑 버퍼/탭/창 관리하는 거는 키보드로만 하는 게 젤 편하던데
vim motion은 IDE에서도 쓸 수 있고, neovim은 IDE의 기능을 갖고 있음 (엄밀하게 말하자면 아니지만 그렇게 따지면 vscode도 IDE는 아님) - dc App
참고:
https://stackoverflow.com/a/1220118
- dc App
생산성 늘었다고 착각하는 퍼거가 될뿐
장담하건대 Vim keybinding 자체는 생산성 올라감. 물론 가장 큰 병목은 뇌라서 그걸로 생산성 올라가는건 큰 의미없긴 함
vim 잘 쓰는게 그렇게 중요한건지 잘 모르겠음
안중요함. 쓰면 중요하지 안쓰니만 못하게 되니까 굳이 배우고 싶지 않다면 안배워도 됨. 한참 옛날에 서버 들어가서 파일 직접 편집하고 그러던 시대에나 중요했지 - dc App
좆도안중요함
lsp 지원 없던 시절이면 개소리고 lsp 지원된 후로는 뭐 어느정도 괜찮아진건 맞음. 근데 그럴거면 그냥 ide에 vim플러그인 깔고 대충 단축키 외워 쓰는게 더 좋음
이거 내가 정확히 앎. vim 익숙해지면 생산성이 올라가는게 아니고, vim 익숙해져버린 상태에서 다른 에디터를 마우스랑 함께 쓰려고 하면 생산성이 개폭락함.. 사실상 vim에 몸이 길들여지는거랑 비슷함
난 Kate 쓰는데도 만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