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는 언어를 배워서 코딩을 한다기보다
프레임워크 문서 따라서 UI 모듈을 짜는 게 아닌가 싶음
리액트니 스벨트니 앵귤러니 해도 일정한 디자인 패턴이 있고
그 패턴에 따라 노가다 하는 거 같은데
리액트 날고 긴다는 애들 봐도
리액트라는 프레임워크를 잘 다룬다는거지
예를 들어 코테처럼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때
문제해결을 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거 같음
프레임워크 문서 따라서 UI 모듈을 짜는 게 아닌가 싶음
리액트니 스벨트니 앵귤러니 해도 일정한 디자인 패턴이 있고
그 패턴에 따라 노가다 하는 거 같은데
리액트 날고 긴다는 애들 봐도
리액트라는 프레임워크를 잘 다룬다는거지
예를 들어 코테처럼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때
문제해결을 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거 같음
해보고 하는 말임? - dc App
리액트는 업무 때문에 조금 했었음 근데 어떻게 구현하고 짤지에 대해 백엔드처럼 큰 고민은 없었다고 생각함
1. 조금 해본 걸로 평가하는게 넌센스 2. 큰 고민을 안하고 짤 수 있었던 건 리액트가 잘 만든 라이브러리라서 그런 것
백엔드가 프레임워크영향이 훨씬 큼
이건 백엔드가 훨씬 심한데
공감은 가는데, UI모듈을 짜는것같음, 문제해결을 하는것과는 거리가 멀다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되네.
잘모르는데 왜 함부로 품평함 ㅋㅋ 걍 동업자라 생각해
백엔드가 프레임워크 의존성 훨씬 심하지 않음? 막말로 웹땔깜 양산된게 스프링이 인력 양산 가능해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