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 100명인데 투자 못받아서 회사 망해가는 상황인데




단순 비교는 애매하지만 직원수 30명짜리 대기업 계열사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거기로 옮기는게 나을지 더 준비해서 제대로 된 기업으로 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