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논리와 집합론을 올해 안에 끝낸다면! 약간 토끼굴임.
참고로 실습?은 나만의 언어를 위한 파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거임.
임의의 문장형태- 터미널과 논터미널 기호의 유한열 -의 주어진 시작 기호로부터의 유도과정을 구하는 알고리듬을 만들어야지 나만의 언어의 인터프리터를 만들 수 있음.
나만의 언어는 프롤로그의 논리형 프로그래밍에 오토마타의 문자열 인식기능을 더한 거임.

- 희망의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