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대행 횟수로 약 8년정도 하는 중임
한 3-4년 전만해도 서울 상위권 대학은 보기힘들었는데
최근에 카이스트꺼 받고 좀 충격이였다

이새끼 쉘 구현 + 리포트를 하루전날가져와서
해달라하면 어떻게해주냐

원래는 건대새끼들이 젤 많았는데 요즘엔
간간히 카이스트, 고대 껴있어서 좀 놀랬다

옛날처럼 컴퓨터 좋아서
컴공간애들이 아닌거 같아서 좀 슬프다

내가 대학다닐땐 과제하나하나가 재밌어서
밤새서 고민하고 풀고 이런게 당연했는데

요즘애들은 진로 딱 정해서 아니다싶으면 
자기시간을 다른곳에 쓰려고 하는게 눈에 보인다
시대의 흐름인가 싶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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